프랑스 북서부의 해안 도시 Saint malo
과거엔 해적들의 쉼터였다고.
Saint Malo 는 성벽이 유명합니다. 건축물은 대부분 고딕 양식이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양, 해적 문화의 흔적이 많은 도시입니다.
해적들의 피난처로 음주가무가 발달했고,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합니다.
방문했던 관광객들은 아침에 해변 산책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대신 큰 파도칠 때는 조심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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