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카메라맨들 진짜 미친 거 같긴 함.저렇게 공 끝까지 트래킹하는 거 보면 감탄만 나오네요.토미 플릿우드 4위로 상금 오지게 탔다는데, 파리한테 상줘야..사실 그 샷을 기가 막히게 잡아낸 카메라맨 공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