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패미컴의 주변기기인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FDS)을 일본에 출시했습니다. FDS는 게임 디스크를 사용하며, 디스크에 게임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코에이(현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진 삼국무쌍'을 출시했습니다. 이는 이후 '무쌍'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1대 다수의 액션 게임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유비소프트가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인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를 출시했습니다. 이 게임은 아름다운 그래픽과 혁신적인 퍼즐, 액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