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YMCA랑은 차원이 다른 독특한 커버인데, 듣는 순간 소름 돋았어.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냈는지 궁금해. 댓글에서는 곡의 구성이나 날짜 형식에 대한 재치 있는 반응들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