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분 진짜 안타깝네요… "마침내 수색을 마쳤다"는 게 찾았다는 건지 아니면 포기했다는 건지 궁금하네. 설마 쓰레기장 헤매다 간염 걸린 건 아니겠지?애초에 12년 전에 멀쩡한 컴퓨터랑 하드디스크를 왜 버린 건지 그게 더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