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 엄청 맛있어 보이는 빵수프. ko'sa aka the bowl samsa from Uzbekistan.
엄청 맛이 궁금하네요. 길거리에서 본다면 꼭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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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른다고?
아, 코사 삼사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특별한 음식인데요,
재미있게도 이름에 '코사'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이게 우즈벡어로 '그릇'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삼사는 삼각형이나 사각형 모양으로 만드는데, 이건 특이하게 그릇 모양으로 만들어서 코사 삼사라고 불러요. 그릇 모양으로 만들어서 좋은 점이 뭐냐면요, 속에 재료를 정말 듬뿍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주로 양고기랑 양파, 그리고 향신료를 넣어서 만드는데, 집집마다 레시피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겉은 얇은 반죽으로 만들어서 바삭바삭하게 구워내는데, 전통 화덕인 탄두르나 오븐에서 구워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이걸 간식으로도 먹고,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즐긴다고 해요. 특히 그릇 모양이라 속을 듬뿍 채울 수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딱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