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을 돌리면 물체가 움직이도록 해서 다양한 상황을 리얼하게 표현했군요.작가의 상상력이 좋아서 유령도 멋지고, 부엉이 날아가는 것도 인상 깊어요. 아이디어가 확장성이 있어서 수 많은 상황에 적용할 수 있겠네요.태엽을 돌리면서 아날로그 감성도 덤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