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때 구름 세그웨이를 타고 거리를 횡보하시면서 가난한 어린 양에게 일용할 양식을실제로 나눠주네요. 웃기려고 예수님 코스프레만 한 게 아니고 진짜 선행을 베풀고 있어요.구름 아래에 파란 불빛만 좀 가려보면 더 좋겠는데... 세그웨이 불빛이 분위기 깨네요.